한국어 읽기/쓰기 진단 검사의 출판

연구자 경남대학교 조증열
주요 지원 내역 글로벌연구네트워크
성과창출연도 2017
성과내용 <한국어 읽기 쓰기 진단 검사: Korean Test of Literacy Diagnosis: K-TOLD>는 만 4세부터 초등학교 6학년까지의 전국 1600명을 대상으로 문식성 검사(단어읽기, 비단어 읽기, 단어읽기 유창성, 받아쓰기)와 인지 언어적 능력 검사(음운인식, 명명속도, 단기기억, 형태소인식, 좌우역전판단, 철자인식)로 측정하는 방대한 자료를 수집했다. 이 검사에서는 읽기쓰기 특정학습장애의 진단이 가능하며 또한 아동이 어떤 인지적 결손을 가지고 있는지 동시에 검사하여 아동에게 적절한 맞춤식 인지적 중재 및 치료를 할 수 있도록 한다. 특히 국내에는 한 검사에서 다양한 문식성과 인지 언어적 능력을 검사하여 학습장애, 난독증 및 인지적 결손 유무를 동시에 진단하는 검사가 없었으므로, 본 검사는 한국 최초의 읽기쓰기 특정학습장애(난독증) 및 인지 언어적 결손의 진단 검사인 점에서 가치가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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