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사성 세슘 검출용 센서 개발

연구자 경상대학교 정종화 교수
주요 지원 내역 원자력연구개발(‘14~’15)
성과창출연도 2015
성과내용 원자력 발전소 내에서 발생하는 방사성 물질 중 하나인 세슘을 검출하고 분리할 수 있는 화합물을 개발하는데 성공했다.
이 화합물이 세슘을 만나게 되면 강한 형광 빛을 발하게 되어 눈으로도 쉽게 검출이 가능하며, ppb 단위의 매우 적은 양의 세슘에도 민감하게 반응하여 아주 작은 농도의 오염도 감지해 낼 수 있다.
지하수나 토양에 오염되어 있는 방사성 세슘에 대해 적용이 가능하므로 방사성 물질에 의해 오염된 폐수를 처리하는데 활용할 수 있다. 뿐만 아니라 식물 세포 내에 존재하는 방사성 세슘에 대해서도 적용이 가능한 것을 확인했고, 이로 인해 방사성 물질에 의한 질병을 예방하고 국민건강 증진에 이바지할 수 있다.
또한 본 기술은 기존의 폐기물 처리 공정기술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개념의 기술로 새로운 과학기술 개발의 기본 기술로 활용될 수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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